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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내복 착용을 통한 에너지 절약의 효과를 알리고 소외아동들도 돕는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날 5600여만원 상당의 내복 2500벌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기부된 내복은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전국 70군데 지역 저소득층 아동 및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내복 입기 캠페인,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에 내복 나눠주기, 그린에너지패밀리 홈페이지를 통한 에너지절약실천행동 추천하기 등의 순서로 지난달부터 진행됐다.
특히 홈페이지 게시판에 네티즌이 올린 댓글 한 건당 500원씩 적립, 추천메일 한 건당 100원을 추가 적립해 2개월간 적립된 기금을 저소득층 가정의 난방비로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이와 함께 최다 댓글, 최다추천메일, 추첨을 통한 참여자 등 총 10명에게는 윤은혜의 친필사인이 담긴 소장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