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대표 민병직)가 첨단 빌딩 정보화 기술인 BIM기법을 국내 최초로 리모델링 설계에 적용한다.
지금까지 리모델링 분야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빌딩정보모델링) 설계기법을 적용한 예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물며 보고된 예가 거의 없는 실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대종합설계는 BIM설계기법을 둔촌2차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설계에 적용해 사전에 정확한 물량을 산출하고 구조, 설비, 전기 등의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로써 건물의 철거 및 신설되는 부분의 공사기간 및 비용에 대한 최적의 공정표 작성(4D시뮬레이션)이 가능하게됨에 따라 시간과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종합설계는 해운대AID공동주택, 고양실내체육관, 용인시민체육공원, 영종하늘도시45BL 등의 프로젝트에 BIM 설계기법을 적용할 방침이다.
◆용어설명
※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빌딩정보모델링) :
전체의 건축공정을 3차원으로 구현한 것으로 이에 따른 각 부재별 상세정보와 시공일정에 따른 전기, 설비 등의 프로세스까지 총동원된 5차원 설계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