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조이뉴욕(www.njoyny.com)이 크리스마스 박싱데이를 기념해 31일까지 최대 50% 할인 및 공짜 경품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엔조이뉴욕 박싱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싱 데이(Boxing Day)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로, 크리스마스를 보낸 후 이웃간에 선물을 박스에 담아 주고 받았던 풍습에서 유래된 것. 엔조이뉴욕은 17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한 상품을 선정,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 파격특가 판매한다.
17일부터 엔조이뉴욕 PB NY39th의 라이딩 부츠(2만9800원), 피플 인 뉴욕(People in New York) 라이더 후드 점퍼 (3만9800원), M.알렉스(M.ALEX) 후드 패딩점퍼 (3만4500원), 스카이홀리스(SKYHOLLIS) 커플티셔츠 세트(2만원), NY.39th 럭셔리 퍼플 스케어 숄더 백(1만9800원) 등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엔조이뉴욕은 24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미국 유명 패션 잡화 브랜드 지나(GINA)의 숄더 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지나 숄더 백은 고급스런 크링클 페이턴트 소재로 지퍼와 다용도 슬립포켓이 있어 실용적인 장점이 있으며 엔조이뉴욕에서 4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