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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세계백화점 뷰티센터 사진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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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크리에이티브네일은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뷰티센터에 올 9월 중순에 직영매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3개월만에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뷰티센터의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인테리어가 싱그럽고 신비스런 느낌을 준다”며, 너무 밝지 않은 조명은,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영등포점 뷰티센터에 입점한 크리에이티브네일점은 지하철역과 근접해 있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많은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백화점과 함께 위치해 있기에 쇼핑 후에 네일과 발 관리를 받으면서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네일Bar와 스파실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과 시술 동영상을 상영하고 있어, 고객들이 시술 받는 동안 지루함을 달래주며, 시술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씨앤디케이알의 권영희 원장은 “크리에이티브네일의 영등포점은 오픈한지 세달도 안돼 이미 영등포에선 유명 명소가 됐다”며 “매장에 들어서면 직원들이 환한 미소로 음료를 제공해주며, 백화점과 함께 뷰티센터 내에 위치하기 때문에 시술을 받는 연인이나, 친구 또는 가족을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쇼핑을 즐기거나, 잡지를 보며 편하게 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