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세 가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보드게임과 주산으로 배우는 금융경제교육 △가족과 함께하는 옛날 책 만들기 △나만의 저금통 만들기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이메일(museum@shinhan.com)로 접수를 받고,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28일 한국금융사박물관 홈페이지(www.shinhanmuseum.co.kr)에 공지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의 각 회당 참가인원은 30명이며,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교육을 통해 경제개념, 용돈기입장 활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라며 “전통시대 재료와 계산도구를 접해볼 수 있어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이 한층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금융사박물관은 겨울방학기간 중 1월 한 달간 ‘세종대왕을 찾아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 전시실을 관람한 후 세종대왕이 포함된 유물명칭을 정답지에 적어 체험학습지와 함께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상품과 책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