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목동점 스포츠관 대형행사장에서 '리복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의류,신발,용품 등 09년 봄,여름시즌에 출시됐던 상품과 08년 가을,겨울 상품을 '리복'에서 직매입해 50%∼70% 할인판매한다.
할인률이 최대 40% 수준인 상설점,아울렛보다 더 싼 수준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남녀 패션화, 재킷, 티셔츠 등 총 3만5000점 물량이 투입된다. 주요 상품으로 여성패션화 3만7500 ~ 4만7500원, 여성티셔츠 1만9000~2만9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송재형 스포츠 바이어는 " 백화점 행사장에서 아울렛보다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단일 브랜드 행사로는 일년에 2번밖에 진행할 수 없는 초대형 규모"라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