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자립형 사회적기업’을 설립해 눈길을 끈다.
포스코는 16일 포항시 흥해읍 죽천리 연료전지공장 부지에서 정준양 회장, 임태희 노동부장관, 박승호 포항시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형 사회적기업 ‘포스 에코 하우징(POS Eco Housing)’착공식을 가졌다.
자립형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을 위해 설립된 기존 사회적기업을 한단계 발전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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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포스코는 16일 포항시 흥해읍 죽천리 연료전지공장 부지에서 정준양 회장, 임태희 노동부장관, 박승호 포항시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형 사회적기업 ‘포스 에코 하우징’ 착공식을 가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