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New Volvo C30 DRIVe(드라이뷔) 모델이 도요타 프리우스와 BMW 316d를 제치고, ‘2009 영국 올해의 그린 카(TheGreenCarWebsite.co.uk's Green Car of the Year 2009)’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여론조사와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들의 심사를 합산해 발표됐다. New Volvo C30 1.6D DRIVe(드라이뷔) 모델은 Start/Stop 기능 탑재로, 스타일과 승차감은 살리며 연료 효율을 높인 친환경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아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올해의 그린 카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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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자동차의 드라이뷔가 영국서 최고의 친환경 자동차로 선정됐다> |
영국 그린 카 웹사이트 편집장(TheGreenCarWebsite.co.uk) 페이 선더랜드(Faye Sunderland)는 “New Volvo C30 1.6D DRIVe, Start/Stop은 올해 등장한 다양한 친환경 자동차 가운데 진정 뛰어난 기술을 실현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다. 짧은 기간 동안 볼보는 놀라울 정도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가 이토록 단기간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은 대단히 인상 깊은 일이며, 볼보는 친환경 모델의 대표차량이 된 C30 DRIVe(드라이뷔)의 수상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라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어워드를 통해 친환경 자동차도 스타일리쉬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Volvo C30은 2030세대를 타겟으로 만든 도시형 해치백 모델이다. 남 다른 후면 디자인과 함께 더욱 개성 넘치는 외관으로 다시 태어난 New Volvo C30은 국내에는 2010년 2월, 170마력, 배기량 2,435cc의 2.4i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