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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펙트, ‘2009 인포월드100’ 선정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 연100만달러 이상절감

김병호 기자 기자  2009.12.16 11: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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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16일 컨택센터 솔루션 전문업체 애스펙트소프트웨어(한국지사장 장민환)가 美 IT전문지인 인포월드(InfoWorld)의 ‘2009 인포월드 100 (2009 InfoWorld 100 Awards)’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된 애스펙트의 프로젝트는 MS OCS(Office Communication Server) 2007과의 솔루션 통합 효과 입증을 위해 구축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이다. 지난해 애스펙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솔루션과 ‘MS OCS 2007 R2’간의 통합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직접 ‘MS OCS 2007 R2’를 설치한 바 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축한 애스펙트는 SIP 트렁킹을 통해 연간 100만달러의 컨퍼런스 비용 및 25만 달러의 통신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투자수익률을 입증해 냈다.

제이미 라이언(Jamie Ryan) 애스펙트 IT 부사장은 “애스펙트가 인포월드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는 것은 기업이 프로세스 개선 및 비용 절감을 통해 비즈니스 목표를 도달하는데 통합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명하는 것”이라며 “애스펙트의 정교한 계획과 UC 전략으로 기업들은 다양한 혜택을 얻고 있으며 이같은 업계 영향력 있는 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다시 애스펙트의 전문성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애스펙트는 지난 10월에 정보 기술의 최고 혁신 기업 사용자를 평가하는 ‘2009 인포매이션 500대 기업’에서 74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의 효과를 입증해 보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