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과 기아대책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행복한밥상’ 행사를 벌인다.
이번행사에는 강정원 국민은행장과 정정섭 기아대책 회장을 포함한 150여명의 임직원 및 봉사자들이 참여해 선물제작에 나선다.
이와 더불어 2010년도 전국 150개 초등중학교 결식아동 급식지원기금 10억원의 기금전달식도 함께 이뤄진다.
국민은행과 기아대책은 지난 2007년 결식아동 급식지원사업인 ‘행복한밥상’을 협약, 매년 10억원을 전국에 있는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