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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하락 지속 '72.17달러'

이철현 기자 기자  2009.12.16 0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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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두바이유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서부텍사스유(WTI)와 브렌트유는 올라 국제유가가 모두 70달러 초반을 유지했다.

하지만 두바이유는 지속적인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WTI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5일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날보다 0.14달러 내린 배럴당 72.17달러를 기록, 하락세를 이어갔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1.18달러 오른 배럴당 70.69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가장 큰 오름세를 보였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 역시 0.16로 소폭 오른 배럴당 72.05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