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이사장 이현만
www.hlyes.hs.kr)가 14일 2010학년도 신입생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한림연예예술고는 연예과, 실용무용과, 뮤지컬과 및 2010학년도에 개설되는 실용음악과, 패션모델과, 영상제작과의 신입생을 11월 16일(월)부터 한림연예예술고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받았으며, 450명 모집에 1,742명이 지원해 3.9: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신설되는 실용음악과의 경우 135명 모집에 674명이 지원해 5:1의 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한림연예예술고는 대중예술분야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쳐 전문성을 가진 사회인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설립이념에 따라 12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각 과별로 진행된 실기고사를 통해 내신 반영 없이 실기 100% 전형으로 신입생 선발을 완료해 14일(월) 오후 2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2010학년도 신입생 선발 절차는 12월 16일(수) 합격자 예비소집과 12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의 합격자 등록을 거치면 마무리된다.
한림연예예술고 이상준 교장은 “설립 2년 만에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3.9:1에 달하는 것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지난 1년간 학생들을 지도해온 한림연예예술고가 연예인을 지망하는 학부모 및 학생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이다”며 “앞으로도 한림연예예술고는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살리면서 양질의 우수한 교육으로 준비된 대중예술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