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네켄이 강렬하고 신나는 파티를 마련했다. 하이네켄은 12월 31일부터 2010년 새해 첫날까지 세계 최강 DJ 쇼텍과 DJ로서 첫발을 내딛는 연기자 김민준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향해 ‘축배’를 드는 순간을 맞이한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하이네켄의 파티 테마는 바로 ‘Toast to the world: 세계의 축배’다. 2010년의 첫 순간을 가장 화끈하게 느끼고 싶다면 새로운 세상을 향해 축배를 외치는 하이네켄 파티가 제격일 듯 하다. 세계적 DJ 쇼텍이 첫 내한 공연으로 자신들의 디제잉 역사의 새 장을 여는가 하면 DJ로 변신한 김민준의 색다른 모습도 바로 이 파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네켄의 맥주 맛만큼이나 DJ 쇼텍의 음악도 제대로다. 하드 댄스 퍼포먼스의 세계 최강인 그들의 음악은 거칠지만 매력적이다. 그래서인지 2001년 트렌센티얼(Tr@nsenti@l)에서 ‘컨트롤러’(Controller)’를 발표한 이래 단 시간에 하드 스타일 음악의 전설이 되었다. 우터(Wouter)와 조르드(Sjoerd)형제 듀오인 쇼텍의 유명세에는 하드 스타일 음악 못지 않게 매력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한 몫 한다. 사실 그들은 2007년 ~2009년 동안 유럽, 호주, 북미의 주요한 댄스 페스티벌에서 활동하며 화려한 명성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