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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기업사회공헌 기여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 수상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2.16 09: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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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환은행나눔재단은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하고 한국방송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에서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등 기업사회 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은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정부에서 올해 처음 제정한 시상제도다.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지난 4년간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 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환은장학금’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총 687명에게 6억8000여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국내 상주 외국인 100만 시대를 맞이해 국내 다문화 가정의 생활안정과 복지를 증진하고 함께 사는 사회구현을 위해, 지난 5월 제1회 외환 다문화 대상을 제정해 시상한 바 있다.

   
  <사진=지난 15일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하고 한국방송공사(KBS) 주관으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에서 외환은행 나눔재단 리처드웨커 이사장이 소외계층 지원 등 기업사회 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환은행나눔재단 리처드 웨커 이사장은 “앞으로도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더욱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사업 확대지원 및 다문화 가정의 생활안정 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