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 는 환경을 지키는 그린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단순히 1회성 환경 캠페인이 아닌 브랜드 전반에서 다각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이니스프리의 ‘그린 캠페인’, 그중에서도 ‘그린생활백서’라는 환경을 위한 올바른 실천법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연평균 0.1~0.2cm 가량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고, 이 수치는 전 세계 연간 평균 해수면 상승률의 2배에 달한다고 한다. 이니스프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한 일곱 가지 뜻을 담은 ‘그린 생활 백서’는 이니스프리가 개발한 환경 지킴이 캐릭터들, 아기순, 아기뿌, 아기꽃씨가 ‘재활용’이나, ‘에너지 절약’등과 관련 된 내용을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유쾌한 생활 실천법이다.
[그린 생활 백서]
1. 분리수거와 재활용으로 쓰레기에 새 새명을 주는 “그린 재활용가 되기”.
2. 에코백과 텀블러, 충전지를 사용하는, “일회용 안티 되기”.
3. 대중교통과 계단들 이용해 “BMW(Bus, Metro, Walk) 드라이버 되기”
4. 책상위에 나만의 애완식물을 기르고 화분을 선물하자. “초록정원사 되기”.
5. 쓰지 않는 전자제품의 플러그는 뽑는 습관을 가져보자, “에너지 절약가 되기”
6. 섬유유연제 대신 천연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 “친환경 상품 애호가 되기”
7. 샤워는 10분 이내로 하고 개인 양치 컵을 사용하는 “물 지킴이 되기”
이니스프리 그린 생활 백서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영상으로도 감상 할 수 있으며, 귀여운 캐릭터들로 하여금 평소 습관을 통해 생활화 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