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가 건설기업의 해외공사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해외건설 클레임 전문가 과정’을 개최한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협회내의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국내 건설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레임과 관련된 각종 전문적인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교육은 2009년도 해외건설협회의 마지막 정규교육으로 협회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욱 심도있고 알찬 교육 과정 및 과목을 준비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건설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