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지역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모기업인 대기업과 협력기업인 중소기업간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7일 11시에 센트럴관광호텔에서 '광주광역시 대·중소 상생협력협의회 연석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15일 밝혔다.
회의에는 광주시 소재 삼성, 대우, 엘지, 기아 등 모기업 대표와 협력업체인 중소기업인 등 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연석회의를 통해 선진국 금융위기로 촉발된 국내외 경기 침체 속에서 중소기업들은 납품물량이 축소되고 납품단가가 인하되는 어려운 여건을 겪어오면서 향후 대외 경쟁력을 유지하고 적정 이윤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 지를 모색할 예정이다.
또 대기업과 협력업체의 상호 윈윈을 위한 상생협력방안을 발표하고 토의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