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런이 일본 셋톱박스 시장에서 다시 한번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IPTV 전문업체 셀런(대표 김영민, 013240)은 홍콩 ComSOC 테크놀로지(ComSOC Technology)사와 일본 호텔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를 위한 셋톱박스의 개발과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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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은 IP셋톱박스 사업 초기부터 깐깐한 기준의 일본 IP셋톱박스 시장에 먼저 진출해 네오팔레스21, 유센(USEN) 등 다양한 사업자에게 IP셋톱박스를 공급하며 기반을 다진 바 있다.
김영민 셀런 대표이사는 “일본 셋톱박스 시장은 셀런이 사업 초기부터 진출해 상당한 노하우가 축적된 곳이다”라며 “이번 개발과 이후 공급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일본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