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관절전문 웰튼병원(원장 송상호)이 18일 부터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웰빙튼튼 노래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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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가량 진행되는 노래교실이 끝난 후에는 웰튼병원 부원장 박성진 정형외과 전문의가 퇴행성관절염 예방법, 인공관절과 관절내시경 등 관절 수술에 대한 강의를 들려준다.
노래교실과 건강강좌 외에도 다과회와 함께하는 ‘친목의 시간’과 ‘관절질환 질의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내발산동에 위치한 웰튼병원 세미나실로 방문하면 된다.
송상호 원장은 “7년째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관절검진에 이어서 웰빙튼튼 노래교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딱딱해질 수 있는 병원 분위기를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곳으로 바꿔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