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리빙(대표 장상순)은 한국식품공업협회 부설 한국식품연구소와 제품안전 및 품질 자문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하이리빙은 한국식품연구소의 공신력 있는 검사 기준에 따라 기존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품질관리는 물론 신제품의 경우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사전점검 등 품질관리에 대한 기능 검증 및 시험 분석 등 품질 관련 서비스을 받게 된다. 또한 하이리빙은 한국식품연구소와 체계적인 제품의 안전성 관리 및 품질 관련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고 관련 교육을 지원받아 하이리빙의 모든 제품에 대한 품질관리 기준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이리빙 장상순 대표이사, 이희덕 한국식품연구소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하이리빙 장상순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식품분야 최고 권위의 연구소인 한국식품연구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하이리빙 제품의 품질 안전성을 확보한데 이어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식품공업협회 부설 한국식품연구소는 민간단체로는 최초로 식품위생법에 의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장으로부터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한약재 검사기관, 화장품품질검사 위탁검사기관으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국내 식품분야 최고 권위의 연구소이다. 이밖에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일본후생성 등의 검사기관으로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