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광은 2008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강원도·서울·인천·부산 등 자치단체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시정홍보 및 다양한 문화행사, 시 기념품 및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광은 이 같은 지역밀착형 마케팅 뿐 아니라 매출, 이익, 시장점유율, 점포수, 상품차별화 등 각 분야에서 수위에 오르며 편의점 업계 부동의 1위 자리를 꿰차고 있다.
보광의 편의점 경영에는 ‘최초 시도’, ‘최초 도입’ 등의 수식어가 잘 붙는다. 편의점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도 곧잘 받는다.
국내 최초 편의점 전용 물류센터 오픈, 업계최초 점포 시설인테리어 무상지원, 업계최초 PB상품 출시, 업계최초 상품전시회 개최, 국내최초 북한지역 출점, 업계최초 포인트 적립, 할인서비스 도입, 업계최초 현금영수증 자진 발급제 도입 등 셀 수가 없을 정도다.
보광은 2005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PB 상품으로 내놓은 ‘500컵면’은 출시 후 3개월 만에 동일한 제조사 브랜드상품 매출을 앞질렀다. 최근에는 ‘레스비라떼’, ‘파르페디져트’, ‘배터질라면’등 저렴하지만 고품질의 특성을 살려 맛과 품질을 특화시킨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특히 2009년 주력했던 도시락 김밥, 삼각 김밥, 샌드위치 등은 전년대비 8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보광의 노력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올해 7월엔 지하철 9호선 전 역사에 훼미리마트를 오픈해 기존의 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매표업무, 안내 및 비상시 응급안내 업무 등 기존의 역무기능 일부를 추가한 새로운 모습의 지하철 역사 내 편의점을 선보이고 있다.
보광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소외 아동, 청소년센터에 간식거리를 제공하는 ‘사랑의 간식 나눔 캠페인’, 임직원 자원봉사단이 지역별로 자율적으로 전개하고 있는‘임직원 나눔 실천 캠페인’, 결식아동 급식사업지원, 소아암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소외아동을 위한 봉사를 체계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보광은 지난 2008년 11월 국내 편의점 업계 처음으로 유엔글로벌컴팩트(UNGC)에 가입하는 등 올바른 기업윤리와 건전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모든 경영활동에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윤리강령과 윤리규범’을 제정하여 실천함으로써 한층 구체화된 윤리경영의 가치를 가꾸어 가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 관계자는 “2010년에도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개발, 성장 시키겠다”며 “고객과 가맹점의 가치를 실현하는 편의점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