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아라, 다비치, 씨야가 황정민의 뮤지컬 공연에 초대 받아 공연장을 방문했다.
황정민이 지인을 통해 “평소 티아라, 다비치, 씨야의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즐겨 듣고 있다. 내가 공연 중인 뮤지컬을 한번 보러 와 주면 좋겠다”고 세 팀을 직접 초청했고, 이에 지난 13일 티아라, 다비치, 씨야 세 팀이 함께 공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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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다비치, 씨야는 “황정민씨의 작품은 거의 빼놓지 않고 볼 정도로 팬이다. 워낙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점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노래도 이렇게 잘 하시는 줄은 몰랐다. 앞으로 더 팬이 될 것 같다”며 공연을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웨딩싱어’는 지난 11월 24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