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원 영월 한우직거래장터 다하누촌(1577-5330/www.dahanoo.com)이 19일(토) 한우사골 전국 최저가 알뜰장터를 연다. ‘2009다하누촌 얼음육회축제’의 메인행사로 열리는 이번 알뜰장터에서는 겨울철 최고의 보양식인 한우사골을 대형마트보다 최고 49%저렴한 100g당 1,400원에 살 수 있으며, 다른 곳이 이보다 더 싸게 팔 경우 그 차액의 10배를 보상하는 최저가 보상제도 시행할 예정이다. 알뜰장터에는 한우사골과 함께 우족•꼬리•잡뼈 등 보신용 품목, 등심•안심 등 구이용 품목, 불고기•국거리 등 다양한 품목을 최고 40%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며, 다양한 무료시식행사도 함께 열린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겨울여행지로 선정된 강원 영월 다하누촌은 이번 알뜰장터에 참가한 관광객들을 위해 지역 14개 펜션을 최고 53% 할인받을 수 있는 '펜션DAY', 호랑이묘와 쌍섶다리의 전설과 역사가 있는 ‘올레길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19일(토) 팬션을 할인받으려면 다하누 홈페이지( www.dahanoo.com )의 ‘ 팬션DAY ’ 참가리스트와 할인율을 확인한 후 각 팬션으로 사전 예약하고, 축제 당일 다하누촌 명품관 내 비치된 쿠폰을 받아 제시하면 된다. 조기에 예약이 마감될 수 있어 사전예약과 쿠폰제시는 필수다.
또한 재미있는 전설이 녹아있는 올레길 투어에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효성 지극한 호랑이무덤, 술이 나왔다는 샘, 단종의 넋이 서려 있는 쌍섶다리 등을 돌며 겨울철 자연의 정취를 맛볼 수 있다. 19일(토) 낮 1시 다하누촌 중앙광장에서 출발하며, 참가자에게 기념품 증정 및 무료시식회에 참여의 혜택도 주어진다.
다하누촌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 한우마을과 관광지가 함께하는 공동마케팅을 통해 영월 다하누촌의 이미지를 알릴 계획 ”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