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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 선보여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2.14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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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비자는 해외 여행을 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전 세계 비자 가맹점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유럽 및 아시아 지역 국가를 여행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비자코리아 홈페이지 (www.visakorea.com) 에서 다운받은 스페셜 가이드북 쿠폰을 결제시 함께 제시하면 특별한 할인 혜택은 물론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비자카드와 함께 하는 유럽 여행
프랑스를 여행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2010년 9월 8일까지 ‘파리 & 니스 스페셜 가이드’에 소개된 호텔, 레스토랑, 쇼핑 센터, 박물관 등 100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은 물론 화장품, 샴페인과 같은 특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쁘렝땅 백화점, 루브르 박물관, 리츠 파리 호텔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랑스에서는 백포도 품종 샤르도네로 만든 샴페인으로 유명한 ‘테탕제’의 샴페인 저장고 견학 요금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휴양지 니스에서는 ‘호텔 보 리바쥬’ 등의 호텔에서 비자카드 고객을 위한 특별 투숙 요금이 제공된다.

영국을 방문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2010년 9월 7일까지 런던의 해러즈 백화점, 리버티, 시티 크루즈, 대영박물관, 더 갤러리, 더 섬너 호텔 등의 가맹점에서 100가지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해러즈 백화점에서 비자카드로 결제하고 ‘런던 스페셜 가이드’에 포함된 쿠폰을 제시하면 오리지널 홍차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150 파운드 이상 결제시에는 25 파운드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세계 최대인 런던의 대영박물관 기념품 숍에서는 35 파운드 이상 결제한 비자카드 고객에게 10%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박물관 내 ‘코트 레스토랑’에서는 런던의 전통인 애프터눈 티 또한 1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비자카드와 함께 하는 홍콩 스페셜 가이드
2010년 9월 30일까지 홍콩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이 비자 카드로 결제하면 쇼핑 및 호텔 이용시 풍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비자카드 고객들은 홍콩의 대표적인 쇼핑센터인 타임즈 스퀘어에 위치한 안나 수이를 비롯한 11개 인기 매장에서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홍콩의 유서깊은 페닌슐라 호텔에서 숙박하는 비자카드 고객들은 무료 룸 업그레이드와 스파 이용권,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시그니처 칵테일 등 특별 우대 패키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자카드와 함께 일본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비자카드 여행객들은 도쿄 신주쿠, 오다이바, 긴자, 시부야 등에 위치한 다양한 비자 가맹점에서 비자카드 고객만을 위해 준비된 특별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또한 고템바(도쿄 부근)와 린쿠(오사카 부근) 지역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비자카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쿠폰을 제시하고 20,000엔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무료 토트백을 증정한다. 또한 아울렛 내 랄프 로렌과 캘빈 클라인 등의 가맹점에서는 비자카드로 결제시 최대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두 프로모션은 201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도쿄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 면세점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2010년 2월 28일까지 10,000엔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00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자카드와 함께 하는 캄보디아 여행
캄보디아 에서 ‘클레어몬트 럭셔리 패키지’를 누리고자 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시엠 레압에 위치한 클레어몬트 호텔’에서의 2박을 미화 99달러라는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본 패키지에는 2인 디럭스 룸 2박, 조식, 공항 호텔 간 편도 교통편, 무료 과일 바구니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