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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연말 따뜻하게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2.14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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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가 활발한 사랑 나눔 활동으로 2009년 연말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지난 12월 10일(목) 쳥계광장점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피자파티’를 열고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사랑의 피자파티’는 미스터피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한판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사랑의 열매가 후원하는 서울시립소년의집 어린이 100여명을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에 직접 초청해 진행됐다. 미스터피자의 임직원이 피자파티에 함께해 게임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스터피자 도우쇼 드림팀의 특별 공연과 미스터피자의 황문구 대표이사가 격려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뜻 깊게 했다.

또한 미스터피자는 정성껏 준비한 기념품과 기부금을 서울시립소년의집에 전달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기도 했으며, 모든 프로그램 종료 후 미스터피자의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사랑을 나누는 것으로 ‘사랑의 피자파티’를 마무리 했다.

미스터피자의 ‘사랑의 피자파티’ 현장은 오는 12월 25일 KBS 2TV의 성탄특집 생방송 “유쾌한 기부-투게더”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스터피자는 12월 12일(토) KBS 1TV의 특별생방송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 행복주주가 되어주세요”에 참여해 청계광장에 피자버스인 러버스(LOVUS)를 대동, 현장에서 직접 구운 포테이토 피자1조각과 한국코카콜라에서 지원받은 음료 1캔을 3천원에 판매해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미스터피자 황문구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큰 사랑 덕분에 넘버원 자리에 설 수 있었다.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은 넘버원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미스터피자의 사랑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