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찬바람이 더욱 거세지면서 피부는 수분과 영양을 잃어 민감해진다. 겨울철 이중 삼중의 무리한 세안은 오히려 피부에 수분을 빼앗아 각질이 일어나거나 건조해져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아침까지 폼 클렌저를 사용해 세안하는 것은 수분과 영양을 빼앗아 피부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올바른 클렌징을 위해 피부 상태가 다른 아침과 저녁에는 클렌징도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밤새 쌓인 노폐물만 제거해 주고 영양은 지켜주어 아침 메이크업을 더욱 잘 받게 하고, 밤에는 낮 동안 쌓인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이 지우되 보습막은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1번가 화장품 판매 1위 브랜드 싸이닉은 아침과 저녁 클렌징은 달라야 한다는 개념을 도입.
싸이닉의 ‘토탈 클렌징 트리트먼트’는 밤 전용 미스트 타입 클렌저로 간편하게 뿌려 피부에 최대한 손을 대지 않아 손 독 트러블을 예방한다. 또한 낮 동안 쌓인 노폐물과 메이크업은 말끔하게 클렌징 해주고, 로얄젤리에 깊이 절인 눈꽃 동충하초의 발효 성분인 발효 보결단37이 피부 깊숙이 영양분을 공급해 겨울철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아침 전용 클렌징 제품 ‘모닝 클렌징 트리트먼트’는 아침 세안 시 폼 클렌징 사용 대신 간편하게 뿌려 물 세안만으로도 밤새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