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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보이시한 매력 선보인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2.12 11: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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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바람의 나라' 이후 1년 만에 SBS '별을 따다 줘'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최정원이 '빨강이 열풍'을 예고했다.

2006년 방송한 KBS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국내외에서 미칠이 열풍을 일으킨 최정원이 '바람의 나라' 연이에 이어 2010년 빨강이 열풍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평범하면서 철부지인 25살 여성이 다섯 입양아 동생의 수호천사로 변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진빨강 역을 맡은 최정원은 기존에 보여준 캐릭터들과는 180도 다른 보이시한 패션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월화 20부작 미니시리즈 '별을 따다 줘'에서 진빨강을 통해 종합 선물세트 같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 최정원은 톡톡 튀는 매력의 사랑스러운 캐릭터 미칠이이에 이어 철딱서니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보이시한 매력과 강한 모성애 등을 빨강이를 통해 선보이며 '최정원=미칠이'에 이어 '최정원=빨강이'라는 공식으로 2010년 '빨강이' 열풍을 일으킬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SBS 월화 20부작 미니시리즈 '별을 따다 줘' 빨강이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최정원은 신 한류스타답게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최정원 주연의 SBS 월화 20부작 미니시리즈 '별을 따다 줘'는 오는 1월 4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