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과 소비자 상호작용의 숨겨진 법칙을 밝힌다.
◆‘프랙탈 경영전략’
박찬정 지음
책든사자 펴냄
304쪽 /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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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이 아닌 재현으로 기업은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고, 그 재현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프랙탈 이론이다.
프랙탈 이론을 응용하면 설명이 불가능하리라고 여겨졌던 복잡한 현상을 몇 개의 반복적인 형태 또는 수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경영,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된 복잡한 현상들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그 복잡한 현상들 가운데 가장 전형적인 현상의 패턴을 인식하고 구체적으로 통찰하는 것이다. 매우 복잡하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경제현상일지라도 복잡계-프랙탈 관점으로 보면 어떤 일관성 있는 패턴을 볼 수 있으며, 그러한 패턴을 찾는 것이 바로 프랙탈 경영전략의 핵심이다.
◆프랙탈 경영전략 국내 최초로 제시!
복잡계적이고 카오스적인 현상에 많은 연구들이 집중된 것은 그것이 단지 무질서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오히려 무질서로부터 일정한 질서, 즉 프랙탈 구조가 창출되기 때문이었다.
단순계 패러다임으로 설명하지 못한 많은 경제현상들이 복잡계 패러다임으로 설명되고 있다. 그 동안 복잡계 패러다임의 새로운 경영전략이 필요하다는 요청만 있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을 다룬 책은 국내에 없었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바로 그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복잡계 시대의 새로운 경영전략으로 저자는 프랙탈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