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가 10일 미스터피자 쳥계광장점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피자파티’를 열고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피자파티’는 미스터피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한판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사랑의 열매가 후원하는 서울시립소년의집 어린이 100여명을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에 직접 초청해 진행됐다. 미스터피자의 임직원이 피자파티에 함께해 게임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스터피자 도우쇼 드림팀의 특별 공연과 미스터피자의 황문구 대표이사가 격려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뜻 깊게 했다.
또한 미스터피자는 정성껏 준비한 기념품과 기부금을 서울시립소년의집에 전달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기도 했으며, 모든 프로그램 종료 후 미스터피자의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사랑을 나누는 것으로 ‘사랑의 피자파티’를 마무리 했다.
미스터피자 황문구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큰 사랑으로 넘버원 자리를 확고히 한 만큼 올해 마지막 피자파티는 특별하게 진행하고 싶었다”며 “미스터피자의 임직원이 함께 한 이번 피자파티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맞는 에너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스터피자의 ‘사랑의 피자파티’ 현장은 오는 12월 25일 KBS 2TV의 성탄특집 생방송 ‘유쾌한 기부-투게더’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미스터피자의 ‘사랑한판 캠페인’은 미스터피자가 지난 2004년부터 전개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스터피자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피자 한판을 구매하고 지불한 금액 중 15원에 본사가 15원을 더해 피자 한판당 30원씩 적립한 금액과, 미스터피자 임직원 월 급여의 0.1%, 매장에 비치된 고객모금함을 통해 모아진 금액 등을 합해 마련된 기금으로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피자 배달, 사랑의 장학금, 생활비 지원, 매장 초청 행사 등, 다양하고 전사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미스터피자는 ‘사랑한판 캠페인’을 통해 2009년 한 해 동안 11,994판의 피자(2억 원 상당)와 9천 1백만원의 사랑의 장학금을 결식아동 공부방에 전달하는 등, 올 한 해 결식아동을 위해 총 3억 7천 여 만원을 후원했으며, 현재까지(2009년 12월 기준) 총 15억 원의 기부액을 결식아동 공부방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