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환 기자 기자 2009.12.10 17:36:26
[프라임경제]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10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지난 7일 사표를 제출한 엄기영 사장과 경영진에 대한 재신임 여부를 논의한 결과 엄기영 사장을 재신임키로 결정했다.
하지만 김세영 부사장 겸 편성본부장과 이제갑 TV제작본부장 그리고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사표는 수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