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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부행장 6명 등 임원 인사 단행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2.10 16: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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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은 10일 부행장 및 단장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에 2009년 실적 및 경영성과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분야별로 전문성과 영업력을 고려해 부행장, 단장을 선발했다”며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경력을 고려해 부행장은 단장급에서, 단장은 영업본부장급에서 선발했다”고 밝혔다.

◆부행장
△기업고객본부장 김경완(전 주택금융사업단장)
△IB본부장 김시병(전 외환사업단장)
△자금시장본부장 최승남(전 글로벌사업단장)
△경영기획본부장 조용흥(전 시너지추진단장)
△여신지원본부장 최만규(전 기업개선지원단장)
△업무지원본부장 김양진(전 준법감시인)

◆단장
△주택금융사업단장 강 원
△글로벌사업단장 김종천
△e-비즈니스사업단장 서만호
△외환사업단장 유중근
△시너지추진단장 손근선
△기업개선지원단장 정화영
△지주사(파견) 단장 김승규

한편, 우리은행은 임원 인사에 이은 본부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후속인사를 연말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