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T 서비스 전문기업 KTDS(대표이사 김종선)가 연말을 맞이해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꾸준히 사회공헌에 힘써온 KTDS가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바자회는 오는 11일 KTD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되며 바자회를 통해 생기는 수익금과 성금은 전액 양천구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게 된다. 이와 관련, KTDS 직원들은 앞서 1인 1품목 이상을 기증, 넥타이, 신발, 장난감, 인형, 도서, 주류, 가전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KTDS 관계자는 “바자회 참여는 모두에게 열려 있으며,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과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KTDS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KTDS는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IT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사랑나눔기금’ 기부 운동을 펼치며, 양천구 내 5개 사회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사랑의 봉사단 활동, 농산물 후원, 소년소녀가장 학자금 지원, 소외이웃 학습 멘토링 등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