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9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가 주관한 제19회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공익캠페인부문 최우수상과 사보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국내 기관 및 공․사기업 등에서 발간되는 사내외보, 전자사보, 웹사이트 등에 대해 각 분야별로 우수작을 선정하는 기업홍보물 관련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홍보브랜드인 ‘해피 체크(Happy Check)’라는 공익캠페인을 다양하고 폭 넓게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공익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인쇄사보 및 공익캠페인 관련 18개 부문과 해외상 2개 부문 등 총 20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