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영세, www.dcu.ac.kr)가 미국 장애아 특성화 보육기관인 하트스프링(Heartspring)과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대구사이버대는 특수교육 및 치료분야의 재학생 해외 임상 현장 실습 및 관련 분야 교수진 공동연구 등 학술 교류 협력 관계를 구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하트스프링(Heartspring)은 미국 내에서 명성 높은 장애아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향후 대구사이버대와 함께 교환 학생 프로그램, 교환 교수 및 직원 프로그램, 공동 연구 활동, 세미나 및 교육 관련 컨퍼런스, 특별 단기 학술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사이버대학교 국제교류처장 김정일 교수(놀이치료학과 학과장)는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 및 치료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트스프링의 최고 수준의 교육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는 대구사이버대가 국내 1위 사회복지 특성화 교육기관으로서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인도, 홍콩, 태국, 베트남 등의 장애아동 보육기관 및 특수교육관련 학교 및 특성화 대학 등과 국제교류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특성화기관과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공동 학위제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