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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박혜린, 기부 문화 앞장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2.08 2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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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키라, 서재현, 이현욱, 강민석, 한소희 등 전문 모델들과 함께 모델 한류를 이끌 전문 모델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패션디자이너 박혜린이 이번엔 기부문화에도 동참한다.

연예인들의 봉사 단체인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을 통해 자신의 재능인 디자인을 기부하게 된 것. 박혜린은 '별똥별'에서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캐릭터티셔츠의 디자인을 맡아 재능 기부를 실천한다.

또한 7모델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톱모델 아키라, 서재현, 이현욱, 강민석, 한소희 등이 7모델즈가 홍보대사로 참여하면서 박혜린과 7모델즈팀이 두 번째 호흡을 같이 하게 되었다.

'7모델즈' 또한 재능 기부로 참여함으로써 '별똥별'의 도네이션에 참여한다. '별똥별'과 박혜린, 7모델즈가 함께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하며, 수익금은 '별똥별'을 통해 도네이션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박혜린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의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고 연출함으로 패션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는 패션디자이너로 강동원, 여욱환, 송종호 등의 모델들을 발굴하였으며, 동방신기, 비, 이효리, 2PM, 김태희, 조인성, 이준기,현영, 장근석, 이지아, MC몽 등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과 의상디자인 협찬을 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박혜린은 현재 활동중인 톱모델들과 함께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에서 주최하는 새롭게 모델한류를 이어갈 모델 분야에 활성화를 위한 전문 모델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11일까지 홈페이지(www.sbsacademy.net)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12일 오디션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더혜린옴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