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에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겨울 정기 세일 ‘Amazing Sales Party’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크게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하나는 르노 삼성의 SM3 자동차 1대를 증정하는 대박 행운 이벤트 ‘AIRSTAR Avenue Premium Chance’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8일부터 출국장 내 이벤트 부스에 경품 응모권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2월 26일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Special 쿠폰 데이’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총 2억원의 상품권을 출국여객에게 증정하는 행사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출국장 입구에서 2만명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특별상품권은 공항 면세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50 이상 구매시 1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이 룰렛 게임에 참여하여 100% 경품을 받는 ‘World Best Fortune’은 프랭클린 다이어리 및 다양한 여행용품을 즉석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총 3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겨울 세일의 특징은 전년도보다 대상 품목 및 참여 브랜드를 대폭 확대하였다는 점이다. 패션, 잡화, 액세서리, 시계, 피혁 등 품목별로 총 40만여 점을 브랜드별로 20~70%까지 세일을 실시하며, 1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