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칠레 와인 제조사인 뷰 마넨(Viu Manent)이 오는 10일부터 한국 와인 애호가를 위해 ‘뷰 마넨 스페셜 셀렉션 까베르네 소비뇽(Viu Manent Special Selection Cabernet Sauvignon)’과 ‘뷰 마넨 스페셜 셀렉션 말벡(Viu Manent Special Selection Malbec)’ 두 가지 와인 공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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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뷰 마넨 사는 지난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만찬주로 선택돼 주목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두 종류의 와인은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뷰 마넨 사의 와인을 수입하는 와인센터(주) 최재기 사업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인 이번 2종의 와인은 그 품질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병의 외관과 레이블 또한 가격대비 최상의 와인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다” 고 말했다.
한편 뷰 마넨 사의 와인들은 매년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외 각종 와인대회에서도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아울러 대부분 와인에는 칠레 와이너리 중 국제와인대회에서 가장 많이 상을 받은 3개의 와인 생산자만이 사용 할 수 있는 품질 보증마크 TOP3 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