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계룡건설이 연말연시를 맞아 8일 대전 법동에 위치한 ‘무지개 푸드마켓’ 3호점에 ‘사랑나눔’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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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대전시청 윤종준 복지정책과장(두번째), 성우보육원 김익자 원장(세번째), 계룡건설 이승찬 관리본부장(네번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정열 대전지역본부장(다섯번째)> | ||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던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 지킴이’ 봉사활동에 계룡건설은 자재 및 기술력을 투입해 한마음의집, 판암사회복지관, 산내사회복지관 외 6개 사회복지시설에 2500만원 상당의 시설보수 지원사업을 펼쳤다.
아울러 올해는 송강사회복지관, 대전사회복지관, 루시모자원 외 12개 사회복지시설에 4000여만원 상당의 시설보수 지원사업을 펼쳐 현재까지 총 6500여만원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시설을 개선했다.
계룡건설 이승찬 관리본부장은 “향후에도 계룡건설은 안전․보건 지킴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