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페베네와 대상(주)가 지난 7일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과 대상(주)의 커피사업부 이승기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 등 주요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카페베네 RTD 음료사업을 위해 상호 노력을 기울여 갈 계획이다. RTD 음료란 ‘Ready To Drink’ 란 뜻으로 현재 마트, 슈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를 말한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압구정 로데오거리, 명동, 강남 등 주요 도심은 물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에 가맹점을 확보하고 론칭 1년6개월 만에 100호점(해운대달맞이점)을 개설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커피&와플전문점이다.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는 “이번 대상주식회사와의 제휴로 카페베네는 커피시장에서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구축함으로서 고객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제휴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 체결식으로 2010년 상반기에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국내 음료제조 전문업체인 대상주식회사와 카페베네의 노하우가 접목된 까페베네RTD커피음료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