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수출입은행은 대한상공회의소 및 헝가리대사관과 공동으로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헝가리 산업투자환경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라슬로 쇼욤 헝가리 대통령의 방한을 맞아 한·헝가리 경제 협력의 성과를 돌아보고 협력증진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조르지 레트팔비(Gyorgy Retfalvi) 헝가리 투자청장, 카탈린 쵸르바(Katalin Csorba) 헝가리 국가개발경제부 국장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한편,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2003년 이후 세미나를 개최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되는 현지 경제·산업현황 관련 실무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