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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신도시 마지막 상업용지 공급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2.08 09: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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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가 화성동탄신도시 내에 토지 14필지 1만4000㎡를 경쟁입찰 또는 추첨방식으로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상업용지, 지원시설, 보육시설, 주거전용·블록형 단독주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동탄신도시에서 사실상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토지로 알려졌다.

특히 LH에 따르면 현재 4만여 세대의 배후 주거지역 주민입주가 대부분 완료돼 상권이 형성된 상태로, 대금 완납 후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더욱이 개인투자자에 적합한 근린생활용지는 1필지가 공급되며, 화성국제고 인근의 동탄신도시 내 유일하게 쾌적한 주거전용 단지로만 조성된 블록형 단독택지 1필지와 주거전용 단독택지 6필지도 함께 공급된다.

업무시설, 판매 및 영업시설 등의 용도로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도시지원시설용지 1필지의 경우 삼정전자 화성공장과 기흥공장을 배후로 두고 있으며 3.3㎡당 공급예정가격은 약 901만원으로 단독주택, 상가용지 및 도시지원시설용지는 실수요자 누구나 분양에 참여할 수 있으며 2년 무이자 할부판매로 진행된다.

보육시설이 들어설 기타교육시설용지 1필지도 화성시장 추천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추첨으로 공급되며 3.3㎡당 공급가격은 약 616만원이다.

오는 21~22일 신청접수가 진행되며 22일 추첨 및 입찰, 28~29일 계약체결하며 분양신청, 추첨 및 입찰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문의:031-369-6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