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겨울철을 맞이해 해외여행, 유학, 어학연수 등을 준비하는 환전·송금고객을 대상으로 ‘White Winter 환전·송금 Festival’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환전·송금 고객에게는 거래금액에 따라 최고 70% 환율우대 혜택이 있다.
또한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과 미화 1000달러 상당액 이상의 해외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 여행상품권, 정동극장 관람권, 5000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총 331명에게 증정한다.
특히,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의 환전고객에게는 해외여행자보험 무료가입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화 1000달러 상당액이상 환전고객에게는 항공마일리지적립 또는 OK Cashbag 포인트적립혜택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해외에서 외화인출이 가능한 신한 글로벌 현금카드를 해외에서 사용한 고객에게 매월 200명씩 추첨해 ‘30일 인터넷 음악이용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인터넷 환전 시 면세점 할인쿠폰, 해외로밍 할인쿠폰, 호텔예약 할인쿠폰 등 실속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으며, Amex여행자수표를 8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4만원부터 금액별로 최대 20만원까지 상품권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