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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시민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 전개 및 기업이미지 제고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2.07 15: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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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대표 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6일 올림픽공원(서울 송파구 소재)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 'eco ACTION'의 실천 프로그램인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행사를 가졌다.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이벤트는 자동차 트렁크에 불필요한 물건을 싣고 다니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연료 소모 및 연비 저하를 방지하고, 배기가스 발생으로 인한 공해를 줄이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이는 지난 10월 28일 르노삼성자동차가 전사적인 차원에서 런칭한 친환경 캠페인, 'eco ACTION'의 첫 번째 실천 프로그램이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캠페인 동참을 유도하는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  

이날 행사는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캠페인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동참을 유도하는 취지로 열렸다. 휴일을 맞아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진 이번 행사에서는 도우미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퀴즈이벤트를 열어 즉석사진 촬영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한 모든 시민들에게는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구성된 친환경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한 안내문과 차량 부착용 'eco ACTION' 스티커를 나누어 주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여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휴일을 맞아 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뜻 깊은 행사에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환경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향후,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환경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표명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