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웅진패스원(대표 진기명·서영택)의 직무교육 브랜드 ‘캠퍼스21’이 이러닝 수강자 대상 호텔 뷔페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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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캠퍼스21의 이러닝은 고용보험 환급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직장인이라면, ‘개인수강지원금제도’를 통해 연간 100만원까지, 5년간 300만원까지 지원(환급)을 받아 비용적인 부담 없이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또, 지원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 중 ‘우선지원대상기업(상시 근로자 300명 미만 중소기업 등) 종사자’이거나 혹은 ‘만 40세 이상 근로자’, 혹은 ‘단기 및 파견근로자’, 혹은 ‘이직예정인 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경우에도 ‘능력개발카드제’를 통해 연간 100만원까지, 5년간 300만원까지 실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직장인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학습이 가능하도록 캠퍼스21의 이러닝은 경영일반, 직무능력, 정보기술, 외국어 분야로 세분화된 총 1000개의 과정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닝의 특성으로 상시 학습이 가능, 업무공백이 없다는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