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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황토 발효 한방 비누, 항균 ‘S’ 마크 획득

프라임경제 기자  2009.12.07 09: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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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오색황토(www.isonghak.co.kr)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발효 한방 비누>가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항균 ‘S’ 마크를 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발효 한방 비누(100g, 1만 5천원)>는 천연 미네랄을 함유한 오색황토에 홍삼, 인삼, 녹차, 솔잎, 삼백초 등 총 29종의 성분을 지장수로 달여낸 한방 지장수 진액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여기에 오색황토와 유산균을 함께 발효시켜 탄생한 황토 발효액과 콜라겐 성분까지 포함되어 있어 피부 노폐물 제거와 영양 공급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러한 오색황토 <발효 한방 비누>가 항균 ‘S’ 마크를 받았다는 것은 오색황토가 지닌 다양한 효과 중 항균력에 대한 부분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천연 황토가 지닌 항균 성분에 유산균 발효 기술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99% 이상의 항균력을 지니게 된 것. 이는 다른 화학적 성분의 첨가 없이 천연 오색황토의 성분만으로도 거의 완벽한 항균 작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