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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 푸르지오·하늘채, 10일 1순위 청약실시

철산역 역세권 1264가구 규모… 일반분양분 237가구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2.07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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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우건설과 코오롱건설의 ‘철산 푸르지오·하늘채’가 오는 10일 1순위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철산푸르지오 하늘채 조감도>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73번지 일원에 위치한 광명철산주공아파트 2단지 1000가구를 지하2층, 지상22~34층 12개동 총 1264가구 규모로 재건축한 철산 푸르지오·하늘채는 이번에 조합원 물량 1027가구를 제외한 23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 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9㎡(공급면적 80㎡) 154가구 △114㎡(공급면적 142~144㎡) 58가구 △134㎡(공급면적 167㎡) 25가구 등 총 237가구로 분양가는 3.3㎡당 1300만~1500만원으로, 평균 3.3㎡당 1412만원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철산 푸르지오·하늘채가 위치한 철산동 일대는 철산 푸르지오·하늘채를 비롯해 인근 하안주공 1·2단지, 철산주공3단지 등 아파트 재건축이 내년 초 모두 마무리 됨에 따라 총 7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촌을 형성하게 된다.

무엇보다 철산 푸르지오·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5분거리 역세권으로 4개 단지 중 가장 인접해 있고 생활편의 시설들이 인접해 있어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내에는 인공폭포, 생태연못, 수경시설을 비롯해 신바람모임터, 모험놀이터, 테마놀이터 등 철산 푸르지오⋅하늘채 만의 수려한 조경시설들이 들어서며 안양천과 안양천에 조성된 공원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KTX 광명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전 지역은 물론 광역교통 체계의 접근성도 뛰어나며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등 업무지구와 여의도 및 강남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2001아울렛, 킴스클럽, 프리머스 영화관,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과 철산초, 철산중, 하안중 등 교육시설도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2010년 2월 입주예정이며, 계약즉시 분양권전매가 가능하고 양도세 6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4일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8일.

샘플하우스와 분양사무실은 현장내 후문 상가동에 있으며, 샘플하우스는 공사중인 현장의 안전상 12월 9일까지만 일반에게 공개된다. 문의:2686-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