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M대우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1만6379대를 리콜한다고 6일 밝혔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7월27일~11월29일 사이에 제작·판매 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와이퍼와 에어백에 결함이 발견돼 GM대우가 자발적으로 리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와이퍼의 경우 얼어 있는 상태에서 저속으론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운전석의 에어백에선 충돌 시 떨어져 나갈 있다”고 설명했다.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도 지난 2006년 12월1일~2008년 2월4일 제작·판매된 디스커버리3 TDV6과 레인지로버 스포츠 TDV6에 대한 연료누출 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