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바이 스트라우스 코리아(대표 조형래)가 패션업계 최초로 CCMS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를 인증 받았다.
지난 2일 리바이스는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으로부터 합격 인증서를 수여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 불만의 자율적인 관리를 통해 고객불만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기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지난 6월, CCMS를 선포한 후 그 원칙을 준수하고 소비자 만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를 인증 받은것으로 패션업계에서는 최초로 인증을 받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리바이스는 CCMS를 통해 소비자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상품 구성단계에서부터 사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와 관련된 모든 업무처리에 있어 명확한 행동기준을 제시해 줌으로써 소비자피해의 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에 따라 소비자는 상품과 서비스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