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탄탄한 스토리와 혁신적 영상으로 무장한 2009년 전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 '아바타'가 개봉예정 영화 검색순위 1위에 오르며 그 저력을 확인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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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에이리언 2', '타이타닉' 등을 탄생시키며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가 네이버 개봉예정 영화 검색순위 1위에 올라 그 저력을 입증했다. '아바타'는 제임스 카메론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텔링은 물론 기존 영화들에 쓰였던 CG 기술인 모션 캡쳐 방식을 세네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이모션 캡쳐 방식을 도입, 지금껏 본적 없는 영상 혁명을 경험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아바타'는 '용서는 없다', '여배우들', '전우치', '걸프렌즈' 등 화제의 한국 영화는 물론 '셜록홈즈',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등 화려한 캐스팅과 스케일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모두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여름에 이어 크리스마스와 설 연휴를 앞두고 블록버스터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많은 영화들이 배우들과 관련된 이슈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에 반해 '아바타'는 철저히 감독에 대한 신뢰도와 그가 보여줄 스토리 및 영상미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만하다.
'아바타'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네티즌들은 ‘제임스카메론 그의 작품은 장르를 불문하고 무조건 만점을 선택하는게 진리다.(zzambbong11)’, ‘카메론감독이라면 일단 기본이상... 기대된다.(dark_sadoo)’ 등의 의견으로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예고편 만으로 이렇게까지 나를 흥분하게 만든 영화는 실로 오랫만임(eunjung1015)’, ‘요즘 영화들대부분 식상한 소재들인데. 모처럼 재밌는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겠네요(hulkwwe)’ 등의 의견으로 스토리 및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바타'는 상상 이상의 재미와 볼거리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