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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홈쇼핑사, 공정거래 협약 체결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2.04 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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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5개 TV 홈쇼핑사가 1만여개의 협력업체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실천해나가기로 결의했다. 

4일 GS 샵 허태수 대표, CJ오쇼핑 이해선 대표, 롯데 홈쇼핑 신헌 대표, 현대 홈쇼핑 민형동 대표, 농수산 홈쇼핑 도상철 대표 등 5개 대표는 종로구 부암동 AW 컨벤션홀에서 협력업체와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홈쇼핑사 5개사 대표와 협력업체 대표 등 200여명을 비롯해 이석현 민주당 국회의원,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정거래협약의 내용으로는 총 266억 원의 자금지원, 공정한 유통거래 보장 ,교육 및 기술지원, 현금성결제비율 100%유지 ,판로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농수산 홈쇼핑 도상철 대표는 이날 “홈쇼핑사와 협력사와의 두 날개 전략으로 서로 상생해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